어처구니 너머

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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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호 35면

정명식의 Uncovered

‘건춘문에서 본 경복궁’(2018), Archival Pigment Print, 50 x 70 cm photo essay

‘건춘문에서 본 경복궁’(2018), Archival Pigment Print, 50 x 70 cm photo essay

정명식은 문화재청 대목수이자 사진가다. 한옥을 짓고, 한옥을 찍고, 한옥을 말하는 대목으로 십수년간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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