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벼락으로 손상 입은 ‘거대 예수상’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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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대표적 상징물인 예수상 수리 작업이 한창이다. 인부들이 피해를 점검하기 위해 예수상 위로 올라가고 있다.
브라질 예수상은 지난 17일 몰아닥친 폭풍우와 벼락으로 손가락 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손상을 입었다. 관계자들은 “앞으로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더 많은 피뢰침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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